뮤지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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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공동뮤지컬 <A COMMON BEAT>

2015년 처음으로 일본 NPO 커먼비트와 공동주최한 뮤지컬 <A COMMON BEAT>.

한국과 일본에 사는 일반시민 100명이 약 100일간 함께 연습하여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뮤지컬 준비 과정에는 노래와 연기, 춤뿐만 아니라, “어울림 속의 개성, 다름 속의 조화”를 몸과 마음으로 이해하는 다양한 워크숍도 진행합니다.

‘하고 싶다는 열정’ 이 참가자격입니다!

  한일공동뮤지컬 <A COMMON BEAT>는 ‘참가 여부를 정하는 오디션’ 은 없습니다. 
  사전 설명회에서 작품과 활동을 이해하고, 최소한의 조건만 충족한다면, ‘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참가자가 모여서

  ‘하고 싶은 열정’으로 모인 사람들은 다양한 국적이나 나이, 직업,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중에는 나이나 직업에 관계 없이 서로를 존중하는 인간관계 속에서 함께 작품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교류하게 됩니다. 
  모두가 학생이나 사회인이라는 굴레를 벗고, 하나의 뮤지컬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각자 서로가 할 수 있는 것 (=개성)을 발휘하여 참가합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국경을 넘은 아주 특별한 인연은 이어집니다. 

다양한 가치관의 공유

  뮤지컬 <A COMMON BEAT>의 작품 테마는 ‘다양한 문화의 이해 – 다름을 이해하는 것’ 입니다. 이 작품을 준비하면서, ‘다름’ 이란 무엇인지, ‘다름’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의미를 생각합니다. 
  작품 속에서 전쟁의 잔혹함, 생명의 소중함, 이어져내려오는 가치 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참가자들과 함께 생각을 나눕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으며, 서로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관을 함께 공유하는 그 시간이 큰 의미를 가집니다. 

♤ 뮤지컬 관련 문의